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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6268
Bio초격차-3P 화분매개 중점연구 워크샵 개최
- 작성일
- 2026.01.20
- 수정일
- 2026.01.20
- 작성자
- 홍철
- 조회수
- 18
출처 : 경북도민일보
제목 : 국립경국대 농업과학연구소, 태백서 ‘3P 화분매개’ 성과발표 워크숍 개최
게재일 : 2026.01.19
원문링크 :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582

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는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산학혁신본부 지원을 받아 지난 15~16일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바이오초격차-3P 화분매개 연구분야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연구자와 학생 등 약 70명이 참석해 23편의 연구발표와 4건의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초청강연에서 곽인실 교수는 먹이망 연결성을 주제로, 생태계 내 생물 간 상호작용 구조와 화분매개 네트워크의 기능적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이성빈 박사는 드론 관측, 네트 채집, eDNA 분석을 결합한 차세대 생태 모니터링 기법을 소개하며, 기존 조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통합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오믹스 기반 생물먹이망 모델링과 기후변화·원격탐사 관련 발표가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화분매개 연구에 AI 분석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의 필요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지난 1년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박사후과정·박사과정·석사과정 연구자들에게 우수학술상과 워크숍 우수발표상이 수여됐다.
정철의 농업과학연구소장은 3P 화분매개 네트워크 중점연구가 9년차에 접어들며 국제학술논문 약 200편과 특허 40건 이상을 축적했다고 밝히고, 향후 창의적 융합연구를 통해 지역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연구소는 2018년부터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 사업을 통해 화분매개 생태계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화분매개 생태계 보전과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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